[뉴스핌=백현지 기자] 극동건설(대표이사 송인회)이 지난 25일 가평꽃동네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극동건설 또또사랑 봉사단 20여명은 경기 가평에 위치한 꽃동네를 방문하고 도배팀과 전기팀으로 나누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희망의 집’의 주거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했다.
극동건설 측은 이후 매달 가평꽃동네를 찾아 노후화된 숙소의 도배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극동건설은 모든 임직원이 매년 16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실제로 1사 1촌, 주거개선활동, 사랑의 쌀 나눔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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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