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이 서초구 방배동 일대 단독주택을 재건축한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 견본주택 개관 첫날 1200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드러냈다.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는 지하 3층, 지상 10~18층 높이에 전용면적 59~216㎡ 총 744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3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물량 약 88%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방배동에서는 3년만에 공급하는 재건축 단지로 다른 단지보다 일반분양 물량이 많다”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실시하며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는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 2순위 청약, 다음달 2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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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