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4/4분기 독일 경제 성장률이 직전 분기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2% 위축됐다고 발표했다. 연간 성장률은 1.5%를 기록했다. 이는 모두 잠정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3/4분기 독일 경제는 전기대비 0.6% 성장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2.6% 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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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