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국제엘렉트릭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국제엘렉트릭은 오전 9시 05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49%) 오른 2만 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구자우 연구위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방업체의 반도체(NAND) 증설투자로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LP-CVD, Diffusion Furnace, ALD(Atomic Layer Deposition) 등의 수주가 계속됐다"며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영업이익 90억원, 매출액 57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82%, 2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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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