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산은금융지주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 접수를 마감했다.
23일 산은지주에 따르면 이번 주관사 입찰제안에는 국내외 26개 증권사가 접수했다.
이에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5개 쇼트리스트(Short-List, 협상적격자)를 선정해 오는 27일~28일 양일간 제안서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는 3월초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산은은 이번 제안서 평가 기준을 기술평가와 가격평가로 나누고 배점을 각각 80점, 20점으로 정했다. 기술평가의 경우 주로 수행능력과 제안내용을 근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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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