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대학에 진학한 보육원, 소년소녀가정 출신 대학생에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교보생명은 천안 계성원(교보생명 연수원)에서 올해 새로 선발된 장학생 20명을 포함해 총 7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3년부터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그 동안 총 30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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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