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사람인HR이 상장 사흘째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사람인HR은 전거래일보다 1800원, 가격 제한폭까지 뛰어 1만 3850원에 거래 중이다.
개인 투자자가 주로 이용하는 키움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인터넷 리서치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구인구직 전문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된 사람인HR은 지난해 하반기 방문자 수(UV)에서 225만명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사람인HR은 상장 첫날 공모가(5000원)보다 배 높은 1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까지 치솟은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