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기존주택판매가 1년 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기존주택판매가 연율 기준, 전월보다 4.3% 증가한 457만채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66만채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로 주택거래가 점차 활기를 띄고 있음을 방증했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기존주택판매가 1년 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기존주택판매가 연율 기준, 전월보다 4.3% 증가한 457만채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66만채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로 주택거래가 점차 활기를 띄고 있음을 방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