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 푸마골프가 패션과 기능성 두가지를 만족시키는 상급자 라인의 신제품인 ‘슈퍼 셀 퓨전 아이스’ 골프화를 내놓았다.
이 신제품은 패션성은 물론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는 게 특징.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유명한 리키 파울러(24)와 이안 폴터(36) 등 정상급 투어 선수들이 올시즌부터 ‘슈퍼 셀 퓨전 아이스’ 골프화를 착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 셀퓨전 아이스’ 골프화는 3가지 색상(오랜지,블루,라임)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업계 최초로 원색톤(All-Color-Way)을 적용시켰다.
푸마골프는 지난해 ‘뉴에라(New-Era, 모자 챙이 평평한)’ 스타일을 유행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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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