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12월 산업생산 활동이 직전월에 비해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6.6으로 전월 대비 1.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생산 면에서 본 경제성장 지표로 간주되는 일본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해 2월 97.0을 고점으로 3월에는 90.8까지 급격히 약화되더니 최근까지 등락 양상을 이어왔다. 7월 96.6을 기록한 뒤 연속 두달 하락했다가 10월에 반등하더니 다시 11월에는 하락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