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춘이 지나 조금씩 날씨가 풀리면서 아이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는 엄마들이 많다. 아이가 어린 경우 유모차동반 나들이를 고려해 화사한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유모차를 찾는 엄마들이 크게 늘었다. 또한, 장시간 외출에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나들이 유모차는 핸들링이 좋고 방향전환이 쉬운 기능성이 중요하다. 경사나 턱, 장애물 등을 지날 때 아기가 충격을 받지 않도록 방지하는 유모차의 충격흡수장치도 나들이 시즌과 함께 강조되는 점이다.
지난해 8월, 실버팍스에서 2012년형으로 새롭게 출시한 실버크로스 서프는 화사한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나들이에 적합한 기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디럭스유모차다. 임신출산, 육아관련 커뮤니티에서 유모차 추천 제품으로 꼽히면서 2012년에 가장 인기를 끌 유모차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부터 나흘간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실버크로스 서프가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자외선 차단하는 전용양산세트, 충격흡수용 에어식 완충장치로 안심나들이!
실버크로스 서프 유모차는 나들이에 적합한 요소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전용양산세트를 기본구성에 포함하고 있다. 또한, 외출 시 보온을 유지하게 하는 풋커버와 베이비네스트(신생아용 보조시트)가 기본구성에 포함돼 안심하고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실버크로스는 이러한 날씨변화나 야외의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 레인커버나 곤충방지망을 서프유모차의 기본구성에 포함했다. 따로 추가 구입을 하지 않아도 유모차를 살 때 앞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기본적으로 포함돼 더욱 합리적이고 경제적이다.
신생아 시기부터 태우는 디럭스유모차는 외출 시 다양한 안전 요소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실버크로스 서프는 신생아의 뇌흔들림을 방지하고 충격을 최소화하는 에어식 완충장치를 갖추고 있어 경사나 턱, 장애물을 통과할 때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베어링 구조의 바퀴휠을 장착해 방향전환이 쉽고 핸들링이 뛰어나다.
- 주행 중 펑크날 위험 없는 천연고무 2중 타이어
이 외에도 서프가 유모차 추천을 받는 이유는 또 있다. 다른 유모차와 차별되는 2중 타이어 구조로 미끄럼을 방지하고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일반 공기주입식 유모차의 바퀴는 일정 시기마다 펌프로 공기를 주입해야 하고 주행 중 날카로운 물체에 펑크날 위험이 있다. 이와 달리 서프의 바퀴는 내부가 천연고무로 채워져 있어 펑크날 위험이 없고 미끄럽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유모차를 선택할 때 안전과 기능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살피는 것이 바로 엄마와 아이를 돋보이게 해주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 구성이다. 2012년형으로 출시된 서프는 기존의 린넨, 블랙, 텐저린, 라일락, 칠리, 라임 색상에 핑크와 스페셜에디션 페탈을 추가해 총 8가지의 색상을 갖췄다. 특히, 2012년 스페셜에디션 서프 페탈은 흰 바탕에 실버의 나뭇잎 무늬가 들어간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한층 화사한 느낌을 준다. 서프 페탈은 기존의 서프에 대형 원형바스켓이 추가 장착돼 있고, 가죽재질의 핸들그립과 블랙색상의 프레임으로 더욱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봄을 앞두고 화사한 색감과 무늬를 가진 서프 페탈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 서프 페탈은 나들이를 할 때 야외에서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양산, 풋머프 등의 기능성 면에서도 주목받을 요소를 두루 갖췄다. 또한, 스페셜에디션인 페탈은 세트로 기저귀 가방이 함께 출시돼 더욱 고급스러운 유모차 구성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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