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SK네트웍스가 오버행 이슈를 둘러싼 우려감이 사라지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네트웍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6% 상승한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과 키움, 하나대투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영업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인데다 적어도 주가가 1만4000원으로 회복되기 전까지는 오버행 이슈가 수면 아래로 내려가 주가 상승에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이라며 "SK증권과 중국북방동업, 주유소 등의 자산 매각으로 E&P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나갈 것이란 점도 매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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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