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20일 오후 3시20분께 가설물 약 30m가 무너져 6명이 부상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행인 등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인근 도로를 지나던 차량 5대에 파편이 떨어지는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람에 의해 구조물이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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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