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일본 후지쓰가 유럽에 스마트폰을 출시, 삼성과 애플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별도의 출처없이 후지쓰가 유럽에서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유럽 통신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FT 보도에 따르면 후지쓰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용 운영체제에 모두 호환이 가능한 최고급 모바일 장비를 유럽에 선보일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후지쓰의 스마트폰은 일본에서 이미 활성화되고 있는 4세대 이동 통신 기술인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와 근거리 무선 통신 (NFC)인 모바일결제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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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