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는 3월부터 금융IC카드 전용사용 시범운영을 앞두고 이에 따른 기대감에 바른전자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바른전자는 3.77%(55원)오른 1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달부터는 복제가 쉬운 마그네틱카드를 사용한 현금인출과 계좌이체가 제한된다.
금융감독원은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 강화차원에서 이같이 마그네틱카드의 사용을 제한하고, 대신 보안성이 뛰어난 직접회로(IC) 카드로 바꿔야 금융거래가 가능한 금융IC카드 전용사용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따라서 오는 3월 2일부터 기존 마그네틱카드는 일부시간대에 사용제한을 받게되며, 올해 9월부터는 사용이 전면중단 될 예정이다.
바른전자는 IC칩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그에 따른 수혜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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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