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이 대비 3.37% 상승한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노무라, 국내 창구로는 키움과 대우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박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공작기계와 DII(밥캣)의 수주가 여전히 견조하다한데다 중국시장도 성수기에 돌입해 1분기 순이익은 무난히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며 "중국 정부의 긴축 완화 기대감과 미국 건설기계 시장 회복 등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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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