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신증권은 파라다이스에 대해 외형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또 한번 레벨업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17일 "단기적으로 올해 매분기 영업익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된다"며 "중기적으로 올연말 영업망 확장 통해 내년 추가 성장 동력 확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계열사 통합을 통해 연결 기준 회사 실적이 크게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일본 지진에 따른 베이스(작년 2분기 영향) 효과와 법인세 추징에 따른 베이스(작년 3분기 영향) 효과 및 콤프 비용 비중 하락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등의 이유로 올해 영업익이 레벨업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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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