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이기석 기자] 한국외환은행의 전산망이 서버 장애로 일시 중단, 고객들이 거래를 하지 못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그렇지만 한 시간여만에 바로 복구에 들어가 정상화됐다.
16일 외환은행은 이날 오후 6시 40분부터 8시까지 서버 장애가 발생,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인터넷 뱅킹이 일시 중단됐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의 이선환 홍보부장은 "서버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겼다"며 "한시간만에 복구가 완료돼 정상적인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장은 "은행의 전산시스템에 장애가 날 경우 금융감독원에 바로 신고를 해야한다"며 "내일 중 금감원의 점검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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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