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오롱인더가 증권가 호평에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6일 오전 9시3분 코오롱인더는 전 거래일대비 1.59%(1200원) 오른 7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코오롱인더 사업 구조의 최대 장점은 안정적이고 단계적인 이익 성장이라며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주요 화학업체들이 4분기 실적 악화를 겪었지만 코오롱인더는 필름부문을 제외한 산자부문, 화학부문의 영업이익이 각각 14.5%, 5.7% 상승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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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