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이즈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콘서트 활동 증가로 해외 로열티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와이즈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대비 5.45%(2700원) 오른 5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건사고로 활동 하지 못했던 빅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2NE1도 새 앨범을 발매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말했다.
또한 "빅뱅은 오는 29일 한국에서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3월 28일 2NE1과 함께 각각 앨범을 발매한다"며 "빅뱅은 5~6월 일본 5개 도시를 포함해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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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