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승화명품건설이 대림산업로부터 27억2800만원 규모의 에폭시아스팔트포장 공사(이순신대교 교면포장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승화명품건설은 전 거래일대비 5.72%(135원) 오른 2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번에 승화명품건설이 이순신대교에 적용할 공법은 에폭시 혼합 아스팔트(EMA)공법으로 회사가 직접 개발했다.
이 공법은 에폭시의 특성과 성능을 아스팔트 포장공업에 접목한 기술이다.
승화명품건설 관계자는 "EMA공법의 국내 시장전망은 국토해양부의 해안발전계획에 따라 30개이상의 잘대교량이 예정돼 있어 노후된 장대교량의 재 포장사업 등 1조2000억원의 시장규모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