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전점에서 신학기 대전을 열고 신학기 가방 및 학생가구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해외유명브랜드 병행수입전을 통해 키플링 캐주얼백팩을 4000개 준비해 시중가격 대비 40% 저렴한 7만9000원, 9만9000원에 준비했으며 타미힐피거 백팩을 1만9000원 균일가로 준비했다.
유명브랜드 특가전에서는 나이키, EXR, 루카스 등 메신저백, 노트북 기능성 백팩 등 트렌디 가방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70% 저렴한 2만9000원에서 6만90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키티, 딸기, 포켓몬스터, 미키미니 등 인기캐릭터 상품을 3만9000원에서 8만9000원에 준비했다.
김진호 이마트 프로모션팀 팀장은 "신학기 인기가방, 가구를 사전기획을 통해 최대 물량으로 준비하는 한편 병행수입과 직수입을 통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며 "신학기 대전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신학기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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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