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학교 내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2년 금융교육협력학교’를 운영한다.
14일 금투협에 따르면, 금융교육협력학교에 선정되면 각 학교에서 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총 10시간에 걸쳐 금융교육 수업(방문교육 8시간, 금융투자체험관 등 현장체험교육 2시간)을 받게 된다.
강의는 전·현직 금융기관 CEO와 금융전문가, 청소년 금융강사 등이 담당하고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3월 9일까지이고,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가능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