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OCI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0% 상승한 3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모간스탠리, 국내 창구로는 키움과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OCI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기용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OCI의 실적은 이미 바닥을 지났기 때문에 갈수록 개선될 전망"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완공되는 제4공장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고, 이런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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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