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이탈리아의 경기 침체가 지난해 4분기 더욱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13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폴에 따르면 이탈리아경제는 작년 4분기 0.5% 수축된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3분기의 마이너스 0.2% 성장에 비해 한층 악화된 실적이다.
경제생산이 2개 분기 연속 감소할 경우 경기침체로 공식 간주된다.
이탈리아 국립통계청 ISTAT는 15일(수) 오전 4분기 GDP 예비치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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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