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장관은 "2월 수출금액도 전년에 비해 다소 증가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완전한 회복세와는 거리가 있지만 그런 정도 전망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8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며 24개월만에 적자전환했던 무역수지는 다시 흑자 행진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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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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