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노인식)이 시공하고 국제신탁과 HBSK가 시행과 위탁을 담당한 '강남역 쉐르빌' 오피스텔이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강남역 쉐르빌은 지하 6층~ 지상 2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18~27㎡ 총 297실 규모로 수요가 많은 소형평형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생활가전 일체가 구비됐으며 12층에 옥상정원이 들어서 녹지공간을 즐길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단지에서 350m 거리에 위치했으며 3호선 양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강남대로변에 위치해 다양한 버스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강남대로는 하루 유동인구만 수십만 명에 달하며 사업지 주변에 삼성타운, 강남 파이낸스센터, 교보타워 등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등이 밀집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했으며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각각 1순위, 2순위 청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문의: 02-3446-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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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