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불확실성 해소에 목표가를 상향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원, 1.33% 상승한 1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와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악재는 이미 반영됐다며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용공여 중단에 따른 고객 감소는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상회'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만8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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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