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선물은 국채선물이 전일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13일자 보고서에서 "그리스 우려 재부각과 미 경제지표 실망 등 대외 재료가 반영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오늘 1조8500억원 규모의 국채입찰이 예정됐다"며 "이번주 내로 그리스 재료가 긍정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며 "적극적인 매수는 어려워 보인다"고 관측했다.
그는 "외인 누적 순매수가 1만 계약을 밑돌고 있는 가운데 외인들의 추가 매도가 이어질 지도 관심있게 봐야할 재료다"라며 예상레인지를 104.10~104.40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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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