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건설이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의 지분 매입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건설은 9시 37분 현재 전날보다 125원(3.37%) 오른 3830원에 거래됐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주가는 장초반 3610원까지 하락했으나 박 회장의 지분 매입 공시가 나온 이후 급반등하는 양상이다.
두산건설은 이날 박용현 두산 회장이 회사 주식 5만6380주(지분율 0.03%)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박 회장의 두산건설 주식수는 7만1668주(0.0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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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