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KB금융의 올해 순이익은 작년에 비해 4.9% 감소한 2조 25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출성장률 둔화와 NIM의 하락, 일회성 이익 소멸에 따른 전망이다.
작년에는 성동조선 여신 및 기타 부실자산을 추가 상/매각하면서 순자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2012년 대손비용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은 낮으며, 대손비용률은 70bp 이내로 전망했다.
올해년 불확실한 시장환경에서 1)가계 여신시장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2)경쟁사 대비 견조한 NIM의 흐름 3)대형 M&A 기회 4)자산 건전성 정상화를 바탕으로 안정적 수익창출을 예상했다.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