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영남제분이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적자전환 소식에 하락했지만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영남제분은 전 거래일대비 3.80%(140원) 오른 4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남제분은 7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억원으로 전년대비 9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70억원으로 같은 기간 8.3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5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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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