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DGB금융지주가 수익성 기대감에 장 초반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DGB금융지주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1% 상승한 1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에 수익성이 좋다는 분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는 "작년 4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튼튼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대신증권 역시 "표면적 순익은 저조했지만 전반적으로 상당히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자이익이 견조하고, 자산건전성도 탁월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