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연방예산이 908억 3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재정지출은 3653억 53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748억 88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2010년 연간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488억 3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