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국가의 성장과 복지를 아우르는 국정지표가 개발될 전망이다.
우기종 통계청장은 8일 기자들과 만나 "임기내에 국가의 나아갈 방향을 짚어나가는 지표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표는 기상과 식량, 에너지를 포괄할 수 있는 분야의 통계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 청장은 "한국 경제 흐름이 세계 경기 흐름과도 같다"며 "성장이란 것에 있어서도 또한 경제성장률 전망이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라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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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