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베지밀을 판매하는 정식품은 지난 7일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올해 후원금은 2000만원으로 지난 2000년부터 13년 동안 꾸준히 심장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금까지 총 3억 5000만원에 이른다.
정식품은 베지밀 제품에 심장병 환자 돕기 참여를 의미하는 심장재단 마크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한국심장재단에 대해 널리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 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회사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베지밀을 꾸준히 마시면 심장병 환자를 돕는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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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