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포스코가 중국 중경철강(Chongqing Iron and Steel)과 10억 위안(약 2.7조 원) 규모의 제철 프로젝트 공동 투자에 나선다.
지난 7일자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충칭 경제정보위원회를 인용, 이번 제철 프로젝트가 승인 절차를 위해 중국 최고 경제정책 결정기구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에 제출된 상태로, 올 6월 이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 프로젝트는 연간 철 300만 입방톤, 강철 314만 5000톤, 강철 제품 305만 톤을 각각 생산, 연 생산가치 135억 위안(약 2.4조 원), 순익 20억 위안(약 3540억 원)을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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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