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달콤한 사랑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공정무역 상품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Love&Fair)'를 통해 '마이 페어 밸런타인(My Fair Valentine)' 공정무역 초콜릿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마이 페어 밸런타인'은 도미니카공화국과 가나의 카카오 생산자에게 공정한 대가를 주고 만든 착한 초콜릿으로 구성됐다.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초콜릿 2종(에스프로소 빈, 밀크) △이퀄 익스체인지 유기농 다크 미니초콜릿(6개) △디바인 초콜릿바 2종(다크, 밀크)에 여주에서 제작된 빨간색의 그루 도자기 머그컵과 수제종이 엽서를 함께 증정한다. 가격은 2만 9800원.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공식 트위터(@lottehome)에서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 방법은 오는 9일까지 연인, 가족,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의 메시지를 롯데홈쇼핑 트위터에 멘션하면 된다. 멘션을 보낸 트친 중 총 18명을 선정해 메시지 주인공에게 롯데홈쇼핑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준상 롯데홈쇼핑 사회공헌담당 매니저는 "앞으로도 롯데홈쇼핑이 가진 방송 노하우와 유통 채널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지원 및 공정무역 상품 판로 확대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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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