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부산지회 동남권교육센터가 오는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금융상품 비교분석'과정을 개설한다.
7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 과정은 금융투자, 은행, 보험 등의 다양한 상품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금융투자회사와 기업체의 임직원 및 금융상품에 대한 실무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정원은 30명이다.
금투협은 차세대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원)생을 정원 외로 선발해 무료로 교육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총 16시간으로 구성된 이 교육은 직장인 수강생들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실시되며 수강료는 4만 8000원(교재, 식사 포함)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수강신청방법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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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