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광역시는 시정종합홍보지 '굿모닝인천'을 통해 시민을 위한 새로운 홍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굿모닝인천'은 2월호부터 오디오와 영상을 갖춘 디지털콘텐츠를 추가 서비스한다. 지방자치단체 시정소식지로는 전국 처음이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굿모닝인천' 각 기사에 부착된 QR코드를 찍으면, 종이 매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취재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말부터는 테블릿PC로도 '굿모닝인천'의 동영상을 볼 수 있고, 지면의 한계로 싣지 못한 다양한 장면의 사진추가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블릿PC로 QR코드를 찍거나, ‘인천시 미디어엡’을 다운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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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