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모나리자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이틀째 급등세다.
7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모나리자는 상한가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같은 급등세는 최근 치매관리법이 시행된 데 따른 수혜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모나리자는 노인용 기저귀를 만드는 업체다.
치매치료 관련 신약을 개발중인 미국 바이오회사 콜텍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양옵틱스도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치매관리법이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진 2월5일부터 시행됐다.
치매관리법이 시행되면서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 국가치매관리위원회가 구성돼 향후 5년마다 치매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대국민 치매검진이 건강보험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6개월마다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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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