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인천공항에 위치한 정보통신 서비스 체험관‘티움 에어포트’를 LTE 시대에 맞춰 새롭게 개편해 선보였다.
이번 개편으로 티움 에어포트 이용객들은 무선 인터넷 등 기존 서비스 외에 LTE 영상통화 및 VOD LTE 스트리밍, ‘스마트 러닝’과 ‘스마트 헬스’,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 ‘호핀’, LTE 네트워크 게임 등 SK텔레콤의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와 함께 최신 LTE폰, LTE 태블릿 등의 첨단 이동통신 기기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인천공항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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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