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한화금융네트워크 한화투자증권이 6일 고객의 실제 투자포트폴리오에 대한 점검과 함께 시장상황과 재무목표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투자대안을 제공하는 새로운 자산관리서비스인 ‘매직 큐브(Magic Cub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agic Cube’는 ‘자산관리의 해법을 맞추는 마술과 같은 서비스’를 뜻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현재 자산상태를 진단하고 투자성향 및 각종 금융상품을 분석해 최적의 해법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종합자산관리시스템이다.
‘Magic Cube’의 주요 특징은 ▲원스탑(One-Stop) 자산관리서비스 제공 ▲현실성 있는 고객맞춤형 투자포트폴리오 설계 ▲재무설계 및 자산관리 시뮬레이션 제공 ▲금융상품 및 금융지표 정보에 대한 분석도구 제공 등이다. 투자자는 각종 금융상품(주식, 펀드, 채권, 랩, 보험상품 등)과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금융상품을 시장상황 및 경제지표와 연동 분석하는 종합차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정민호 한화투자증권 영업총괄본부장 상무는 "고객은 상담을 받는 거의 모든 과정에서 관련 보고서(금융상품보고서-펀드, 랩, 채권 등, 재무/투자설계보고서, 고객자산현황보고서 등)를 제공받는다"며 "강화된 고객관리 및 마케팅 관리 기능을 통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Magic Cube’ 오픈을 기념해 3월 30일(금)까지 고객이벤트를 실시한다. 고객이벤트는 ‘Magic Cube’를 경험한 고객 대상의 경품 추첨 이벤트와 ‘Magic Cube’를 통해 기간 중 1000만원 이상 자산 순증을 기록한 고객 대상의 사은품 지급 이벤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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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