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태평양제약은 6일 지난해 영업이익 59억2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2.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7% 줄어든 1395억원, 당기순이익은 91% 줄어든 7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실적 감소원인은 주요 라이센싱 품목 원가율 상승"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제약은 보통주 1주당 300원을, 우선주 1주당 350원을 현금배당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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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