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는 6일 진행한 4/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설비투자비용(CAPEX)는 올해가 최고다. 내년부터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통신 서비스에서나오는 매출과 이익이 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비통신 서비스에서 매출을 늘리는 것을 중장기 경영계획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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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