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뷰티 전문 매장 아리따움은 모바일 상품권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카카오톡 1:1 상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온라인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아리따움 모바일 상품권은 지난 1일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옥션, G마켓, 11번가, CJ몰, 롯데아이몰, BC탑포인트몰, AK몰, GS홈쇼핑, 디앤샵)에서 판매 중이다.
네이트닷컴, 네이트온(네이트온 선물가게, 네이트온톡), 모바일웹(m.gifticon.com)을 통해 기프티콘으로도 선물이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한 달에 1번씩 아리따움 뷰티 컨텐츠와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달 동안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아리따움'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신규 등록하고 매장을 방문하면 '한율 고결진액 크림 출시 5주년 기념 100% 당첨 포춘쿠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아리따움 관계자는 "최근 간편하게 모바일 상품권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이를 프로모션 상품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에 아리따움도 온라인과 모바일, SNS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좀더 스마트하고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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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