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애플리케이션 장터 T스토어’(www.tstore.co.kr)'가 KT, LG 유플러스 가입자 모두를 포함해 지난 5일 기준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T스토어는 2009년 9월 SK텔레콤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개방’과 ‘공유’의 오픈마켓 운영 취지에 따라 2010년 5월부터 통신사에 관계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플래닛은 “100만 명의 KT, LG유플러스 가입자가 ‘T스토어’를 이용하는 이유는 국내 이통사 및 글로벌 앱스토어와 구분되는 ‘T스토어’만의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T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는 SKT 55종, KT 21종, LG유플러스 17종으로 총 93종이다. SK플래닛은 앞으로 국내 출시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에서 ‘T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가능 기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K플래닛 박정민 T스토어사업부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뿐 만 아니라 전 세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 유통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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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