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문화센터)는 다음달 8일부터 2012년 봄학기 강좌를 접수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봄 학기는 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문화센터 운영을 시작한 노하우로 다양하고 트렌디한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 시대 오피니언 리더들의 가치관과 작품세계를 직접 듣고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특강인 ‘스페셜 토크’를 준비했다.
전문인 스페셜 토크로 신경숙 작가와 정호승 시인의 특강, 웃음과 추억이 있는 행복 특강으로 가수 추가열씨와 강인원씨의 특강을 진행한다.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신경숙씨는 우울하고 고독한 우리 시대의 문학이야기로, 정호승 시인은 인생에 힘이 되는 시로, 가수 추가열씨와 강인원씨는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전달과 소통 관계 회복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전문의와 함께하는 홈 클리닉도 진행한다. 24일부터 4월 13일까지 비만과 해독법, 여성 질환, 척추 질환, 골다공증, 안구건조증, 질병을 예방하는 수퍼 푸드 등 다양한 테마로 전문의의 특강이 진행된다. 스페셜 토크는 1회 진행으로 회당 천원의 접수비만 내면 신청 가능하다.
프리미엄 아카데미는 깊이 있는 이론에서 생생한 현장체험까지 할 수 있는 강좌들로 인문학·세계문화, 아트·클래식, 미각·레져·여행, 와인·커피, 매너, 뷰티 아티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세계백화점 문화팀장 권영규 부장은 “신세계 전통 아카데미 강좌 뿐만 아니라 최근 젊어지는 아카데미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만든 싱글 & 웨딩 매너, 커리어 메이킹, 테이블&스타일 매너 등의 이색 프리미엄 강좌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