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이버가 ‘네이버 지도’ 서비스의 사용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PC와 모바일 양쪽 모두에서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킨 네이버 지도 앱을 공개했다.
이번 개편은 그 동안 축적된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를 토대로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에 따라 ▲ 지도와 검색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듀얼뷰(Dual View)’ 기능이 적용됐고 ▲ 사용자 검색 빈도가 높은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카테고리화해 터치 한번으로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 실시간 교통 등 개인별로 필요한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길찾기’ UX 개선 등이 적용됐다.
검색 빈도가 높았던 병원, 편의점, 마트, 주유소, 은행, 음식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아이콘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은 간단한 터치 만으로 손쉽게 지도를 검색할 수도 있다.
네이버 한성숙 검색품질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 중심의 정보 플랫폼적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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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