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의 최종 모금액이 49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구세군은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2011년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통해 48억8700여만원을 모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982년 이후 역대 최고액이다.
한국구세군은 “2011년 자선냄비 모금활동에 490만명이 참여했다”며 “나눔문화의 확산으로 개인과 기업의 후원 참여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